함께 700원의 행복에 동참하세요!
항상 이 시간되면 낯익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새벽에 작업 좀 해보려고 궁싯거리다가
역시 sir에 접속했습니다.
긴 겨울밤 출출할 때의 야식 참 좋습니다.
변함없이 오늘도 라면에 김치넣고 보글보글 끓이면서
700원의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입씩 드릴게요 
함께 700원의 행복에 동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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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것도 먹거리로....ㅠ.ㅠ
뭐. 뜨거운 이야기나...
부부싸움 이야기나.. 과거의 이야기나..
그런 좀 델리케이트 하면서도 센세이션한.. ㅋㅋ
뜨거운 국물 후루룩~~짭짭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