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댓글 20개

당분간 잠수 탈랍니다.. 어린마음 상처치유하러~
하는방법 찾을려고 30분 걸렸습니다.
방법알고서 열심시 눈동자 돌렸습니다.
손이 파르르~~ 떨려서... 담배 한대 피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결국 end 화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
......................................................................................
담배 한대 피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마찬가지 >>..<<
치에님 실망여요..흑...흑~ >>..<<
50대후반...
멀리서 사모하시던 분이시군요. .... 호호호 착각속에 살랍니다. ^^
이를 어찌하오. 착각했소. 혹 숫자5를 뒤집으면 될런지...
다행히 세상과 담을 쌓고 산속으로 들어가시지는 않았구려.
뮤존님이 없는 장바구니와 카트는 검은 비닐봉지며 유모차인것을 모두가 알고있소.
속히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꾸준히 정진해주세요.
호곡.. 어찌 제 속을 훤히 들여다 보셨을가....흐~~
어떤 결정이 이루어지면..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건이랑 같군요~ ^^*
고백합니다.. 동건이랑 동갑입니다 >>..<<
이게 뭔가요? 글을 위에서부터 쭉 읽어 내려오는데 계속 반복되는.... 게임기 인가??
ㅎㅎ 밑에서 부터 글을 보셔야..이해가 되용..호호호
어르신 ... 편안한 주말 되세요....^^
껑...형님 왜그러세요... 에잉~~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414
19년 전 조회 2,146
19년 전 조회 2,314
19년 전 조회 2,402
19년 전 조회 8,087
19년 전 조회 2,585
19년 전 조회 2,406
19년 전 조회 2,379
19년 전 조회 2,414
19년 전 조회 2,304
19년 전 조회 2,172
19년 전 조회 2,500
19년 전 조회 2,374
19년 전 조회 2,448
19년 전 조회 2,496
19년 전 조회 2,786
19년 전 조회 2,714
19년 전 조회 2,608
19년 전 조회 2,812
19년 전 조회 2,382
19년 전 조회 2,664
19년 전 조회 2,644
19년 전 조회 2,591
19년 전 조회 2,070
19년 전 조회 2,399
19년 전 조회 2,343
19년 전 조회 2,435
19년 전 조회 2,783
19년 전 조회 2,660
19년 전 조회 2,32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