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어디...
코로나 수치상으로는 최근 안정적인데 제 주위는 왜 이렇게 난리인가요?
어디가서 사람만나기가 겁이 납니다.ㅠㅠ
온갖 확진자를 다 만난 꼴이 되다보니 어디 조금만 아파도 겁이 더럭! 나고...ㅠㅠ
주말에 한번 모이는 가족들인데 애들 보고 일단 오지 말라고나 하고 있고...ㅠㅠ
같은 건물에 사시는 어머니 보고 싶은데 괜하게 가서 뭘 또 옮기나 싶어 꺼리게 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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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딸래미 어제 확진판정 받아서 깊이 반성중입니다.
등잔밑이 지하세계였네요 ㄷㄷㄷㄷㄷㄷ
(병원 무균실처럼 딸래미 방문을 비닐로 차단하고 '유균실'이라 표시할뻔 했...)
요즘은 고개만 돌리면 코로나로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냑 횐님들 모두 무탈하세요~
구조적으로 분리가 불가능한 형태의 집도 많으니까요
매일 지뢰밭을 지나는 심정입니다.
^^
전원 확진되었더라고요.
저만 멀쩡해서 좀 미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