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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진주 남강 변두리 태양등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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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끝났습니다.

혼자 이러고 있으니 고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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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진주는 아들 둘 모두 공군 만기 제대라 입대할 때마다 가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육군 가라고 했는데도 공군을 가더라구요. 덕분에 세월만 손해 보았지요.ㅋ
@비타주리 교육 사령부에 계셨나 봅니다.
@묵공 아니 훈련소에요. 둘째 놈은 여친까지 따라 왔는데 지금은 둘 다 딴 사람 사귀고 있습니다.ㅋ
@비타주리 결혼해서 딴 사람 사귀는 것 보다는 좋다 봅니다.
@비타주리 울 아들놈은 어느날갑자기 동영상보내왔길래 뭔가해서봤더니 해병대지원해서 훈련소마칠떄쯔음 찍어보낸거더군요~~ㅋㅋㅋ
한마디말도없이 맘대로가서 좀섭섭했었답니다~~~ㅎㅎㅎ
제목 잘 빼셨네요
낚여서 파닥파닥 하다가…
문득 사진을 보니 화려한 조명이 날 감싸고…
옷을 벗고 싶은 맘은 저만 그럴까요?
@쪼각조각 저 꼬시는 거면 저는 꼬실 필요도 없는 쉬운 남자에요~!
태양등 축제는 언제까지하나요??ㅎㅎㅎ
@구다라 테스트 자재가 오늘 와서 2회 들어 갑니다.ㅎㅎㅎ
뭘 이쁜걸 모으시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예전엔 전자제품 신기한 걸 모으는 게 좋았는데 변하더라구요 ^^
@오리궁뒤 정말 구입하고 싶은 것은 명화나 미술품들인데 공예품 정도로 만족하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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