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작은 금액이지만 7년째 매달 정기후원중입니다.
사실 7년이나 지났는지 몰랐는데, 오늘보니 7년째라고 작은 엽서를 보냈더군요.
살면서 단체든 사람이든 후원이라는 것을 가끔씩 하곤 했지만 7년동안은 처음이네요.
알 수 없는 뿌듯함이 스물스물 피어오르길래 냅다 자랑글 한 번 올려봅니다.
지금 다시 뒤돌아봐도 이런 사람이 다시 있을까 싶은 아쉬움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뜨거운 목요일, 3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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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진짜 멋있음.
[http://sir.kr/data/editor/2203/e54cc753c9f3e24de2f55ada6750e1b6_1648727041_4286.jpg]
윗분은 쌀이라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살....살....살~
저는 담배값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던것이 7년 넘었네요.
저두 살 받아서 밥해먹고 싶었는데 ㄷㄷㄷㄷㄷ
드셔보신분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
저는 당시 대선 때 희망돼지 분양했습니다.
돼지저금통이 많아야 50개 생각했는데 160개를 보내줬습니다. 제 모든 고객들에게 분양했습니다.
광주 유세 때는 기어코 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악수도 했습니다.
저는 유니셰프에 계속 후원했는데 카드 재발급 받으면서 연장하지 않았네요.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