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신고합니다
여러 번 생각했습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 했습니다.
냑에 계속 있어야 하느냐..
.......
20년의 정을 떼기가 쉽지 않구나
이런 기억이 문득 떠 올랐습니다.
수유리에서 한밤중에 돌아다니던 추억..
종로에서 막걸리 먹던 추억..
예전에는 참 많이도 모였구나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복귀하기로^^
절필선언 글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5개
종로 막걸리 생각납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우리나이는 역정보다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하는 나이인가 봅니다
컴백을 환영합니다
복귀를 맨입으로 하면 아니 되는 것이지요.ㅎㅎ
복귀선물 줍서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