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네요. 그래서...
완연한 봄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좀 쌀쌀하긴 하네요.

벚꽃이 얼마나 소담스러운지, 이제 곧 지겠다 싶네요.
봄이 완연해지니, 약초 보러 이산저산 다녀야겠다 싶습니다.
아울러 기왕 가는 산행길, 이왕이면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가는 여정을 짧게나마 담아보려고, 석션 컵 마운트 하나 장만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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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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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은데… 야외 활동도 부탁드려요.ㅋ
숙식제공
요즘 와이프가 만델로리안의 구르트에게 빠지더니 스타워즈를 함께 정주행하고 BB8을 탐내고 있네요.
예전에 핸폰으로 조정하는 버전으로 나온게 있던 것 같은데 현재는 판매중단된 모델이라 구해도 중고 아니면 못믿을만한 사이트 같네요.
이거라도 구해서 만족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위는 벚꽃, 밑은 석션컵 마운트라고 첨부한 사진과 같은 용도 입니다. ㅋ
[http://sir.kr/data/editor/2204/823641736df4b770c497b699ee777efa_1648940436_3977.jpeg]
우리나라 일교차가 심해서 흡착판은 좀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http://sir.kr/data/tmp/219645071a8ba1d32db6b6ec3a258810_1648951740_6183.webp]
어제는 송정 갔더니 한산하더이다.
다음주 되면 만발한 꽃은 못 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