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제가 있는쪽은 캐나다와 아주 가까운 북쪽이라

불과 몇일전까지 눈이 왔었는데 지금은 날씨가 많이 좋아졌내요. 

일할때 옷을 하나씩 벗게 되는데 금방 여름이 올듯 싶네요. 

조만간 반팔을 입게 될듯....

똥배 넣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ㅎ~

 

|

댓글 6개

오늘 업무를 너무 늦게까지 봤나봅니다. 눈알이 다 시큰거리네요.
@묵공 고생이 많으셨네요. 푹쉬세요.
저는 오히려 오늘 일찍 퇴근 했답니다.....^^
여기 서울은 봄은 이제 막 지났습니다. 여름이 곧 올 듯 하네요. 아침 출근길에 사람들이 너무 많구요. 지하철에는 간간히 에어콘 틀어 주네요.
@하늘뚱 이제 여름이군요. 에어컨이 나오니.....^^;;
이제 초 여름 같아여
ㅠㅠ
@라온헤윰 초여름...금방 더워 지겠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5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4-27 조회 1,957
22-04-27 조회 1,428
22-04-26 조회 1,305
22-04-26 조회 2,004
22-04-26 조회 1,980
22-04-26 조회 1,599
22-04-26 조회 4,050
22-04-26 조회 1,419
22-04-26 조회 1,731
22-04-26 조회 1,370
22-04-26 조회 1,386
22-04-26 조회 1,666
22-04-26 조회 2,255
22-04-25 조회 1.8만
22-04-25 조회 2,159
22-04-25 조회 1,398
22-04-25 조회 1,470
22-04-25 조회 1,747
22-04-25 조회 2,080
22-04-25 조회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