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글] 맛있지만 불친절 vs 맛없지만 친절
제목과 같이 1) 맛있지만 불친절하고, 2) 맛없지만 친절한 식당이 있다고 했을때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여 반드시 먹어야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느 곳을 선택하실건가요?
저는 일단 1)번을 선택했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일단 맛있고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게 불친절한 정도가 아니면 군소리 없이 먹을 수 있을겁니다.
맛있으면서 정말 친절한 그런 식당은 잘 없죠?
저희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곳에 그런 식당이 하나 있는데
이제는 날이 더워서 갈 엄두를 못내겠네요.
왜 그런 식당은 내 주변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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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을 계속가면 맛있고 친절한 식당이 됨
어멈~난~1번!!!
저는 2번의 단서로 "말도 안되게 맛없는 정도가 아니면" 을 선택하겠습니다.
왕처럼 대하기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내 돈 내고 불편한건 참을수 없습니다. ㅎㅎ
맛있는 음식도 기분나쁘게 먹으면 체할듯 싶네요
음식은 맛이 있어야지요...맛없으면 다음에 가기가...ㅠㅡㅠ;;;
친절하면 맛이 좀 떨어져도 맛있게 먹을듯 하네요^^
인사 정도만 하고 냅두는데가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