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뉴비인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뉴비회원 어린이날에 인사드립니다.

(뉴비:  새로운 회원 )

 

가입 년수는 2천일이 넘어버렸습니다.

가입일수와 상관없이 그누보드를 잘 하냐 못하느냐로 봤을때는 뉴비입니다.

 

그리고 언제 가입했는 줄도 모르는 2009년 산 아이디를 더 찾았습니다..

 

그누보드를 몰랐을땐 slr(스르륵: 사진커뮤니티)인 줄 알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엄청 유명하신 우성짱님(전: 우성군)님께서 

WD사의 Mybook live 성지글을 통해서 다시 그누보드 + 아미나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954376459_1651712439.5994.png

 

 

그누보드 사용하기전 옆동네 테크노트를 사용했는데  가입일이 2002년이네요..

이때가 cgi버전이였고,,, 유료로 프로그램을 구입했었습니다..

1954376459_1651712655.024.png

 

저때 부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했었어야 했는데...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게 되어서,,,,지금 이 모양입니다.

먼길을 돌아 돌아서 그누보드를 사용하게 되어 기쁩니다.

 

직접 구축한 서버를 해보겠다고 , 생 난리를 치다가 

컴맹이 우여곡절 끝에 , 현재는 홈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때 라엘님께서 원포인트로 문제점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때 이후에 직업도 변경하게 되었고요..

무지함에 서버를 통채로 날려버려서 복구가 되지 않는 바람에 

무료봉사 해주던 교회홈페이지와, 제 블로그 , 커뮤니티가 기억속에 사라질 뻔 하다가...

(10년동안의 첨부파일과, 몇년치 DB가 유실되었습니다.  이 과정에 많은 회원님들이 떠나셨습니다.)

 

하지만 새로 시작해서 많은 음악하시는 분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글이 지저분 하고, 길어 졌는데

하고 싶은 말은 아래에 있습니다..

 

도우 뱃지와 스티커 받은 

신입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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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정도면 뉴비 아니고 올드비
이정도면 신입 아니고 쉰입

아닙니꽈아아아아!!!!
@뒷집돌쇠
쉰입이 맞는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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