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영화배우 강수연님이 하늘의 별이 되셨네요

향년 55세

너무 젊고 이른 나이라 안타깝습니다 

 

누군가에겐 즐거움을 주고 위로를 주었듯이

그녀의 삶이 축복 받았길 바랍니다 

 

이 후의 영생 또한 따뜻한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

댓글 13개

안타깝네요. 아직 너무 젊으신데...
다음 작품을 준비 중 이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슬픔, 기쁨, 행복을 주고 떠났습니다.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명안되던 꽤 좋와하던 여배우였는데...........
저도 뉴스 봤습니다.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씨받이 출산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아랫배에 힘을 주며 보았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인박명
경국지색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들이 동명여고와 미팅을 했다고 하는데
거기 강수연이 나왔다고 해서 어 정말 그랬어? 이렇게 말한 기억이 나네요.
많은 업적과 재능을 가진 동년배의 비보에 마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590
3년 전 조회 1,453
3년 전 조회 1,327
3년 전 조회 1,277
3년 전 조회 1,925
3년 전 조회 1,211
3년 전 조회 1,583
3년 전 조회 1,257
3년 전 조회 1,228
3년 전 조회 1,348
3년 전 조회 2,269
3년 전 조회 1,408
3년 전 조회 1,736
3년 전 조회 1,319
3년 전 조회 1,370
3년 전 조회 1,947
3년 전 조회 1,413
3년 전 조회 1,340
3년 전 조회 2,015
3년 전 조회 3,408
3년 전 조회 1,608
3년 전 조회 1,449
3년 전 조회 3,200
3년 전 조회 1,526
3년 전 조회 1,413
3년 전 조회 2,147
3년 전 조회 1,549
3년 전 조회 1,504
3년 전 조회 1,275
3년 전 조회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