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55세
너무 젊고 이른 나이라 안타깝습니다
누군가에겐 즐거움을 주고 위로를 주었듯이
그녀의 삶이 축복 받았길 바랍니다
이 후의 영생 또한 따뜻한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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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다음 작품을 준비 중 이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슬픔, 기쁨, 행복을 주고 떠났습니다.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몇명안되던 꽤 좋와하던 여배우였는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국지색
거기 강수연이 나왔다고 해서 어 정말 그랬어? 이렇게 말한 기억이 나네요.
많은 업적과 재능을 가진 동년배의 비보에 마음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