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잘 보내셨나요? 그럼.. 아~~ 해보세요ㅡㅡㅋ
인삼차..
알갱이가 씹혀요.^^;;
음..
눈으로 마시고
향으로 마시고
혀끝으로 마시고
치아로 마시고
목으로 마시고
장으로 마시고...
그 중에 눈으로 마시는 느낌은 드렸으니... 불쾌하게 생각하시지는 마세요. .
크악~~
마지막으로 귀로 마시는 `TV에서 오교수?` 로 나오는 김창완의 노랩니다.
멋진 나이트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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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도라지뿌리였나봅니다...
어찌나 극중 분위기하고 딱 맞는지..^^
모든게 반짝이고 화려하던 이덕화 시절에 시들시들 했지만
`어머니와 고등어` 처럼 잔잔하고 입으면 입을수록 좋은 옷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 사람 같습니다. 만나보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