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께서는 오리주둥이를 싫어했다.
참. 달수님 xxx에 사시죠?
다음달에 갈 일이 있을지도 몰라서요.
가면 찾아뵙고 문안 여쭙는게 예의가 아닌가해서.. 꾸벅.
----------------------------------------------------------
조용하십니다..
제가 가는것, 달수님이 계신 그 곳에 나타나는것 자체가 고통이신가봐요.
아.. 속고 살았어요. 인생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워어어어어어~~~~~
다음달에 갈 일이 있을지도 몰라서요.
가면 찾아뵙고 문안 여쭙는게 예의가 아닌가해서.. 꾸벅.
----------------------------------------------------------
조용하십니다..
제가 가는것, 달수님이 계신 그 곳에 나타나는것 자체가 고통이신가봐요.
아.. 속고 살았어요. 인생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워어어어어어~~~~~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4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했던가요. +_+
조바심을 내거나 스피드가 빠르다고 해서 훌륭한 마라토너는 아닙니다.
항상 정중가동. 극기. 학행일치... 뭔말인지는 모르지만..
그렇다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