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환 하나 챙겨가야겠습니다.
낼 상견례인데 가서 무슨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돈댁 동향을 채크해보니 그쪽도 같은 걱정이라고는 하는데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라 저보다는 덜 하겠다 싶은데....아무리 생각해도 어색하고 어려운 자리 같아서 걱정입니다.
마치 애가 사고쳐서 학교에 불려가는 그런 느낌이고~!
혹시 결혼을 앞두신 분이 계시다면 예식장 빨리 예약하세요!
우리도 가을에 보내려다가 내년초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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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아마도 아드님의 미래를 보고 결혼을 결심 했을겁니다.....^^
그나저나 부럽네요. 우리집 애들은 결혼 할 생각들을 당췌 안하네요.....ㅠㅠ
저는 분명 애드립 날린다에 한 표 걸어봅니다. ㅎㅎㅎ
다만... 헤어스타일... 그건 하지 마세요. 아시겠죵? ㅋㅋㅋ
저희 상견례때는 양쪽 다 술을 드셔서;;; 화기애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