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아까시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은데 꿀벌의 윙윙 거림이 없네요.
정말 꿀벌들이 다 사라진 걸까요. 환경이 우리 삶에서 1순위여야 함을 웅변하는 것 같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꿀벌실종이 우리 탓이냐? 꿀벌실종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라"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벌이 한마리도 없었어요.
올 가을에 과일작황이 좋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컴트레일과 5G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