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급하면..
전에 제부도 갔다올때 실제 있었던 일인데요
차가 엄청 막히는 상태에서 급똥이 마려워 식은땀이 엄청나게 나고
당장 기절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똥을 참고 있는 상태에서
근처에 딱히 화장실 같은건 안보이고 대로변이고 차안엔 나혼자 있고
차는 앞뒤사방으로 꽉 막혀있고
이런경우는 어찌해야 하나요??
1. 그냥 싼다 - 남은 두시간 이상을 내내 똥과 함께 가야되는 상황이 벌어짐
2. 차를 버리고 뛰쳐나가서 싼다 - 화장실을 바로 못찾을 경우 길바닥에 싸는 상황이 벌어짐
3. 혹시 다른방법은???
제가 당시 어떤 선택을 했는지는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6개
D꼬를 읽어보세요. ㅎㅎㅎ
@묵공 님의 떵얘기는 기다리는 동안 벌써 설레임
2. 보조석 차문을 엽니다.
3. 뒷좌석 차문을 엽니다.
4. 바지를 내립니다(앉고 내리면 지리니 주의)
5. 다음은 후장과 괄약근을 믿으시면 됩니다.
[http://sir.kr/data/editor/2205/2bc4695c539b38a334ef20a4a6ec10cd_1653639259_3939.jpg]
1. 검정봉다리를 쓴다.
2. 바지를 내리고 싼다.
안겪어봐서 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