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내 공사 시간
보통 공동주택이나 특히 아파트 단지내는 실내 공사 시간이 적어도 오전 8시는 되야 공사가능 하지 않나요? 협력업체 발주 주고 났더니 아침 7시 부터 뚱땅 거려서 민원 받고 자다가 일어 나서 와왔더니 기계톱질을 7시 부터 ㅠㅠ
하루 2건 해야 해야 마진 남는다는 다고는 해서 참고 말았는데 주말 아침 7시에 와....
아주 상식 저기 저~만큼의 생각을 하는 사람들 많네요.
입장을 조금 바꾸면 적어도 1시간 늦게 퇴근할 생각들을 하실텐데 세상 참 각박합니다.
인정이라도 해야 자다 일어나서 굽슨거린 보람이라도 있을 텐데 와~끝까지 나 먹고 살아야함? 으로 끝나네요. 집에 샌드백이라도 하나 걸어놓던가 해야지 열받아서 이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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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그 소리에 잠을 깬 사람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
누군가가 구청에 민원을 넣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먹고 안 사람들이 없는데 나 먹고 살아야하고 바뻐? 이걸로 이해를 구하니….
맘카페 조심해야해요.
새벽 2시부터 아침 5시까지 작업 한적도 있어는데,,
먹고살아야되니까,,ㅜ,ㅜ,
법적으로 문제 없는 시간이 월~토 8시부터 5시까진가 그렇더라구요 여긴 ㅠㅠ
주말 아침에 늦잠 실컨 잘래도 드릴 소리에 시끄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시는 분들이 되려 “이 작업은 소음과 진동이 큰데 괜찮겠냐?” 이렇게 물어보는 일이 드물지 않고요. 어느 정도냐면 아파트의 경우 최소 3일 전에는 관리소에 신고하고 방송까지 한 상태에서 공사를 하거든요? 이렇다 보니 이 직업군의 사람들은 당연하게 생각되어 지는 부분인데 알면서도 변명하는 거죠. 그냥 남들도 이렇게 나오면 이해하겠지… 하는 그런 생각으로 말을 던졌다가 민원을 넣은 아랫집 노부부는 가만 있는데 옆집 사람들이 그 말투에 시비가 붙고 같은 층 사람들 나오고~
중요한건 우리한테 작업일을 알려준 날은 월요일이었습니다.ㅎㅎㅎㅎ 우린 토.일 무조건 휴무거든요.
어제 보니까 이제 땅 다진게 끝났는지, 건물 짓기 시작하겠다며 일정표가 왔더라구요...
설명회 한다고 평일 오후에 -_ - 와서 들을 수 있으면 들어라 라고 써있던데... ㅠ ㅠ 구찮..
아님 회사 직원이면 미리 시간을 고지 해야죠…^^;;
여기도 보통 아파트 일은 오전 8시 시작하고 오후 5시면 일 못하게 합니다.
하청업자는 일찍시작해서 늦게 끝내려고해서 항상 문제가 발생하죠.
일하시는 분들이 남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저런 분들이 자기가 쉴 때 누가 저러면 온갖 생떼를 다 부릴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