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드는 생각

지금 생각하면 딱히 성공한 일도 그렇다고 뭐가 잘 되어 가는 과정도 없었는데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 애들과 못 놀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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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사진 속 아이들은? 누굴까요? 묵공님 어린 시절이라기에는… 아무리 동안이시더라도, 90년에 저 정도로 동안이시긴 힘든 년도인데 말이지요. ㅋㅋㅋ
우측이 울 큰애 좌측이 작은애 가운데 우리집 철부지고 그렇습니다.
제일 좋은 게 고기 먹을 때 가위질 안 하는 거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