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주말에는 간단히 먹어야죠...

촉촉히 내리는 빗물을 뒤로하고

오늘도 오름에 오릅니다.

자연이 준 선물 산탈에 흠뻑빠져

하나 둘..

사르르 녹으며 사라집니다.

어느새 손은 빨갛게 물들어 갑니다.

 

점심에 들른 친근한 국밥집 모니터에는

의미없는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언뜻 보이는 광고에 전복이 보입니다.

아..그래 전복..전복먹자.

 

싱싱한 전복이 한가득

손질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전복으로

마무리합니다.

 

3660975365_1654942407.62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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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항상 집인지 횟집인지 헛갈리네요.
제주식 된장 물회인거죠?
@쪼각조각

아..
아시네요...
제주는 된장으로 물회를 만들죠.
@해피아이 제주분이 하는 횟집이 있어 먹어보니 맛나더라구요.
@쪼각조각

맞습니다.
된장물회에 빠지면 중독됩니다.
언제든 오세요^^ 어르신..
@묵공

어르신...
잘 드시고 만수무강하세요^^
@해피아이 솔직히 조상님 만큼 장수하기는 힘들 듯 싶어서 요즘은 대충 사네요. 원기옥 소화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http://sir.kr/data/editor/2206/60909d0c147327e0e0579f5daf93e7e0_1654942984_5039.jpeg]
저도 방금 젓갈 보쌈 정식 때리고 배 두드리고 있다가 전복물횔 봐서 감흥이 덜하지만, 몇 시간 지나면 무쟈게 먹고 싶어질 것만 같음
@쪼각조각

고기는 역시 삶은고기죠...
전복 크기가 들쭉 날쭉한데 자연산 전복이라서 그런가요?
신선하고 맛있어보입니다.
전복하면 완도산 양식전복이 떠오르는데요.^^
@김철용

마트에서 랜덤으로 살아있는것
사와서 손질했습니다.
@해피아이 게우는 죽 끓여서 드실거죠?
조촐하네요
츄르릅~~ 아주 맛나겠어요^^
전 점심에 라면~~~~~~~~먹어씁니다.......
[http://sir.kr/data/editor/2206/620231442121ffe497767d64f51c19f0_1654961308_392.jpg]
보고만 있어도 침이 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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