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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자삭했습니다.

날씨가 꾸물해서 그런지 어제 오늘 지나온 날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가서 한마디 적었습니다. 욕 먹자고 쓴 글인데 인성이 그래서 제가 좀 그랬습니다. 얼마전 어떤 분이 다른 주제의 제 글에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 라는 글을 쓰셨더군요. 제가 그 분의 말씀대로 이게 잘 고쳐지지가 않아 직장생활을 할 때도 고난이 많았고 심지어 여기에서 까지 고난이 참 많습니다.

 

나이를 먹었다면 이제 먹은 나이인데 나이값을 못 해서 여러사람 불편하게 했나봅니다.

 

그리고 저는 여길 떠날 생각이 없습니다. 어차피 기웃기웃 할 사람이라 그꼴 보느니 그냥 한 100년 눌러 앉아 있을 생각입니다. 사과말씀 올린다는 것이 이렇게 또 장황해지는 군요. 

 

글 자중해서 올리겠습니다.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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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두분이서 글을 작성하신 내용을 계속읽었습니다.
서로 언짢은 글이 없어야 할텐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쉽게 되었지만,
예민하셨던것 같습니다.
묵공님에게 댓글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저로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작성해봅니다.
<앞으로 활동하시는데 서로간의 문제가 없길 바라며, 큰도움이 안되겠지만>
그 해 여름이었다… 정도로 퉁칠만한 소양 있으신 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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