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겟다는건지 안짜르겟다는건지
계속 갈굼당하고 있는데 말이 안맞다는둥 놀린적이지 않다는둥 해놓으라는 일은 왜 안되냐는둥
선임이 이러는데 짜를것같나요 나중에 사람 뽑으면 짜를것같나요
내가 먼저 나가야 하는건가요??
개발자로 성공한 삶 살고 싶은데 나는 왜 이모양일까요 어제도 자살충돌 느꼈는데 오늘은 무지 예민하고 죽을것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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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한번 쏘아붙여서 기가 죽으면 되던 것도 안될텐데 말이죠~
말이 안맞으면 왜 안맞는지 설명좀 해달라고하세요
계속 갈구는것은 문제가 살짝있는거같긴한데
나가고 싶다면, 나가면 됩니다. 다른 곳을 찾으면 됩니다.
실수/실패/시행착오도 경험입니다.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그냥 짜르고 말지 저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언어폭력이고
사회생활 기본이 안된 회사인거 같네요
누군가 저에게 남들은 10년, 20년 해서 이뤄놓은걸 누구는 1-2년 해서 안된다고 포기한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다시 이 바닥에 들어와서 벌써 20년 넘게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말을 드리고 싶네요.
먼저퇴사하겠다 하지마시고
내실수가 맞아도 자책하지마세요
공통적으로 모든 사람은 실수 합니다
선임이 사장이 아닌이상
맘대로 못합니다
회사가 좋아도
사람이 안좋으면 다른곳으로 옮기는것도 답이긴 하지만
사장과 면담을 하세요
견딜만큼 주죠.
업무적으로 시련을 줘야 하는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거면 안되죠.
말하면 못들은척 하시고 언성이 높아지면 회사 폭력으로 신고 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아마 다시는 안그럴 겁니다.
다만 회사에서 따당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저도 신입시절 그렇게 버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