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

어휴 집에 골동품이 이렇게 많네요

하우피씨라고 기억 하시는 분 많으실겁니다.

우연히 제가 달아놓은 답변을 봤는데

그건 제가 아니었습니다.

20여년전의 나는 어디로 간 것인가...

심한 자괴감에 빠져들더라구요.

사람이 발전해야 하는데, 거의 원시인 수준으로 퇴보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과 같은 부록? 같은 것도 있네요.

닦아보니 잘 닦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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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건 이사갈때 나오는 물품인데 어디 가시나요?
@묵공 요즘 이거저거 정리중입니다. 고향집도 그렇고… 왜 이렇게 캐캐묵은 물건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싹 정리하고 최첨단으로 가고 싶은데 당분간 끌어안고 살아야죠. :-)
어이쿠야 ㅠ
@쫑스야 머리가… 두통이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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