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일어나서 보다가 눈을 의심했네요.
하루에 저런 사진을 수시로 받는데 준공 관련 서류 때문에 사진대지 라는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각 현장에서 작업 사진을 찍어 올려 주는 겁니다.
근데 왠 토끼가?
눈꼽 다 떼고 봐도 토끼라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댓글 10개
토끼입니다.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