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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냥이들은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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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주면 집을 굴리고 다니고 발톱 다듬기?? 를 주면 사각임에도 그걸 굴리고.... 애들이 전생에 서커스 곰이 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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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 집사의 원대로 되지 않는 삶이 진정한 냥님들 삶입죠? ㅎㅎ
@nanati 아랫집 민원 들어 와서..ㅠㅠ
@묵공 온 집안에 방음쿠션이라도 깔아야 할 판이네요 ㅋㅋ
우리냥이 한놈은 츄루를 주면 똥이라고 덮고 제가 먹고 있는 김 달라고 냥냥 거리고 한통을 다줘야됩니다. 또 한놈은 베게에서 꼭 자다가 다 자고 일어나면 오줌을 쌉니다. 또 한놈은 내성 발톱이라 발톱이 살을파고 들어가는데 깍아주면 제 싸데기를 후려칩니다. 다들 너무 사랑 스러워요. 아주 그냥 확 마 ㅂㄴㅈㅂㅈㄱㅇㄱㅇ늬.ㄱ
@벌이뉨 저도 집에만 오면 젖은 손이 애초롭고 막 그렇습니다.
냥이들에게 돈을 좀 줘보세요 ㅠㅠ
@쪼각조각 가능하다면 그러고 싶습니다 ㅠㅠ
집을 굴리다니! 올려주신 사진 보면서 애들이 열심히 굴리는거 상상했네요 ㅎㅎ넘 귀엽잖아요 ?

저희 첫째 냥이가 현관문에 붙은 문 스토퍼? 그걸 시위할 때마다 달그락거려서 도저히 안 되겠어서 문에서 떼어버렸답니다 ㅋㅋ 하여간 냥님들 뭐 하나에 꽂히면 끝을 보는거 같아요 ㅎㅎ
@매드캣
[http://sir.kr/data/editor/2206/414880f976c1b56d3723ab8cfa8aecfe_1655474896_109.jpeg]

특히 노랑이가…. 흑흑
비싼 장난감 사줘봐야 택배박스랑 포장비닐만 갖고놀고 장난감엔 관심도 없어요 ㅡㅡ
@ingoon 장난감이 종류별로 다 있는데 살아 있는 모기 한마리 만도 못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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