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
동네 한바퀴 돌다보니까
오늘은 어촌계에서 성게 작업을 하고 있네요.
먹음직스러웠는데...
성게를 까는 할머니의 주름진 손을 보니까
그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내일이나 모래는 성게미역국이나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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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바다에 널린게 성게
그래도 향이..씹는순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