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 것

· 2022-06-17 (금) 12:54:06 · 1309 · 5

동네 한바퀴 돌다보니까

오늘은 어촌계에서 성게 작업을 하고 있네요.

먹음직스러웠는데...

성게를 까는 할머니의 주름진 손을 보니까

그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내일이나 모래는 성게미역국이나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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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성게는 정말 손질하는 비용 때문에 비싼 것 같아요.
바다에 널린게 성게
@잉끼s

그래도 향이..씹는순간 너무 좋습니다.
부산 영도 해녀박물관에서 당일 손질한 성게 먹었는데 정말 신선하고 맛있더라구요!
저 해삼 멍게 등등 참 좋아 하는데 맨날 라면만 먹고 사네요.
2022-06-17 (금) 16:10:35
성게소 젓갈에 밥 비벼먹음 꿀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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