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 것

· 2022-06-17 (금) 12:54:06 · 1338 · 5

동네 한바퀴 돌다보니까

오늘은 어촌계에서 성게 작업을 하고 있네요.

먹음직스러웠는데...

성게를 까는 할머니의 주름진 손을 보니까

그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내일이나 모래는 성게미역국이나 먹어야겠네요.

3743930729_1655438092.2257.jpg

3743930729_1655438101.9396.jpg

 

 

|

댓글 5개

성게는 정말 손질하는 비용 때문에 비싼 것 같아요.
바다에 널린게 성게
@잉끼s

그래도 향이..씹는순간 너무 좋습니다.
부산 영도 해녀박물관에서 당일 손질한 성게 먹었는데 정말 신선하고 맛있더라구요!
저 해삼 멍게 등등 참 좋아 하는데 맨날 라면만 먹고 사네요.
2022-06-17 (금) 16:10:35
성게소 젓갈에 밥 비벼먹음 꿀맛이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6-17 조회 1,301
22-06-17 조회 1,453
22-06-17 조회 1,716
22-06-17 조회 1,318
22-06-17 조회 1,396
22-06-17 조회 1,241
22-06-17 조회 1,369
22-06-17 조회 1,716
22-06-17 조회 1,408
22-06-17 조회 1,682
22-06-17 조회 1,298
22-06-17 조회 1,339
22-06-17 조회 1,380
22-06-17 조회 1,601
22-06-17 조회 1,304
22-06-17 조회 1,552
22-06-17 조회 2,009
22-06-17 조회 1,743
22-06-17 조회 1,817
22-06-17 조회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