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Code 여기서 하고싶은글 올린다고 상호간에 매너를 안지킨 부분이 어떤부분인데요? ㅎㅎ 보기싫으면 안보면 그만인데 , 제재할 부분이 있으면 관리자분들이 제재하시거나 하시겠죠머 ... 말그래도 토론,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실거면 그 목적의 공간을 찾아가시면 되는거아닌가요? ㅎㅎ
@SimpleCode ㅋㅋㅋ글 내용이 님맘에 들면 매너고, 님 맘에 안들면 비매너인가요? 뻘글 쓰지말라는 글도 제가볼땐 그냥 뻘글인데 그건 괜찮은건가요? 님들이 쓰는글들도 제가볼때 아무쓰잘떼기없는 개뻘글들인데 올릴 권리가 있듯이, 누구나 님들이 생각할때 개뻘글일지라도 올릴 권리가 있는거죠 , 저는 솔직히 글 자주쓰지도 않는 그냥 눈팅쟁이에 누구편들고싶은 마음 없지만, 그냥 자유롭게 게시판 이용해서 즐기고있는사람들을 자기들이 수준좀 높고 그사람들은 수준낮다고 해서 매너없는 이상한사람취급하고 편가르기 하는거 정말 보기가 싫으네요 ㅋㅋ
사람 사는 곳 어디에나 둘 이상이 모여 커뮤니티가 구성되면 거기에는 규칙이 존재합니다.
그 규칙이 문서로 규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규칙 따위는 없다고 판단하는 분과 저는 기본적으로 세계를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하여는 사실상 서로에게 의미 있는 논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로 규정되지 않은 규칙을 결정하는 근거를 저는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이 문서화된 규칙과 다른 것은 문서화된 규칙은 명확한 "기준점"을 갖고 있지만 상식은 그저 흐릿한 "기준점들"이 씨줄과 날줄로 교차하고 있다는 것이 다르겠지요.
만일 동물사진만 올리라고 "동물사진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지속적으로 "식물사진"만을 올리는 분이 있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해서 제대로된 게시글을 올린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자유의 언어적 의미는 스스로 자자에 말미암을 유자 즉 나로 말미암는다.
내가 원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 안에는 정말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지켜야 할 "의무"와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행사해야 할 "권리" 등등...
여튼 할 말은 많지만... 생략하고...
그냥 포인트를 사용하고 넘어가면 될 것을 괜스레 분란을 일으켰나 싶네요.
오늘 포인트를 사용하고 앞으로는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36개
고거 보기 싫어 일부러 로그인하고 보네요..
포인트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제가 포인트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처리하시고 접속을...
삼가 위로를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sir.kr/data/editor/2206/cb559c966874827ef97d5f785fd3a0d2_1656484444_6149.gif]
이심전심입니다.ㅋ
근데 뻘글도 필요해요.
스킨이라고 올려논 걸 보면 그누5 스킨에 그누4 스킨 올려 놓고 그누4 올리는 곳은 따로 있는데... 여튼 좀 그렇더라구요.
어떠한 글을 여기 있는 사람 100%가 비매너글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이상
그글을 비매너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본인 일상이나 감정을 올리면 그글이 비매너 글인가요?
그누보드 보다 10배는 큰 커뮤니티에도 다양하고 개인적인 글들이 많습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온라인은 길거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옷을 홀딱 벗고 다니지 않는 이상 뭘 입고 다니던 보기 싫으면 안쳐다보면 됩니다
굳이 가까이가서 살펴보고
"옷을 왜 이렇게 입고다녀!~ 너 입고다니는게 맘에 안들어"
라며 말하는게 맞는 건가요?
이해하려고는 안하겠습니다
과연... 다른 사람 글이 맘에 안든다고 비매너글이라고 해도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에 적었습니다
뭐가 뻘글이고.. 뭐가 뻘글이 아니고..
과연 내가 쓴글이 뻘글인가? 아닌가?
자게에 글쓰는 것도 자격을 따져야할 시기가 오겠군요
그들보드님의 견해대로라면 그 논지 그대로라면...
제 글에 대해서도 반응할 이유가 전혀 없으신데요?
제 생각인데요~
비타주리님께서는 저렇게 생각하시는구나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래도 되는 것인가 라는.....
님글을 뻘글이라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제 생각을 말한 겁니다~
감사합니다
비타주리님과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http://sir.kr/data/editor/2206/cb559c966874827ef97d5f785fd3a0d2_1656491492_1408.gif]
예 알고 있습니다.
다들 시원한거라도 드시며 속 푸셔요... 이번주도 벌써 절반이, 이번 해도 절반이 지나가는 듯... 다들 남은 시간들도 화이팅요!
[http://sir.kr/data/editor/2206/cb559c966874827ef97d5f785fd3a0d2_1656491434_0139.gif]
감사합니다.
그 규칙이 문서로 규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규칙 따위는 없다고 판단하는 분과 저는 기본적으로 세계를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하여는 사실상 서로에게 의미 있는 논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로 규정되지 않은 규칙을 결정하는 근거를 저는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이 문서화된 규칙과 다른 것은 문서화된 규칙은 명확한 "기준점"을 갖고 있지만 상식은 그저 흐릿한 "기준점들"이 씨줄과 날줄로 교차하고 있다는 것이 다르겠지요.
만일 동물사진만 올리라고 "동물사진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지속적으로 "식물사진"만을 올리는 분이 있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해서 제대로된 게시글을 올린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자유의 언어적 의미는 스스로 자자에 말미암을 유자 즉 나로 말미암는다.
내가 원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 안에는 정말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지켜야 할 "의무"와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행사해야 할 "권리" 등등...
여튼 할 말은 많지만... 생략하고...
그냥 포인트를 사용하고 넘어가면 될 것을 괜스레 분란을 일으켰나 싶네요.
오늘 포인트를 사용하고 앞으로는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명언이 떠오르네요.
장마철 항상 건강 유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