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6개월만에 집에 들리러 갑니다...^^
독립기념일 연휴에 5박6일로 저는 속박(?) 받으러 가네요...ㅎㅎ
울마님 모시고 여행 계획을 잡고 있는데 간만의 휴가라 벌써 들떠 있습니다.
백팩 여행 가고 싶은데 바다를 가시자고 하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귀한 여행되시기를 소망드려요... : )
https://www.google.com/search?q=%EC%88%98%EA%B3%A0%ED%95%9C+%EB%8B%B9%EC%8B%A0+%EB%96%A0%EB%82%98%EB%9D%BC&oq=%EC%88%98%EA%B3%A0%ED%95%9C+%EB%8B%B9%EC%8B%A0+%EB%96%A0%EB%82%98%EB%9D%BC&aqs=chrome..69i57j33i160l2.2441j0j7&sourceid=chrome&ie=UTF-8
미국의 독립기념일 연휴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영화에보면 독립기념이 불꽃놀이를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
행복한 시간 보내다 오세요^^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거죠.
(김종서 노래 생각나네요)
행복한 시간 만드시어요^^
오랜만에 집에가서 가족들 만날 생각에 들떠서리…^^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 옆에 있어주는 거의 유일한 사람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