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드뎌~

이번 주말에 6개월만에 집에 들리러 갑니다...^^

독립기념일 연휴에 5박6일로 저는 속박(?) 받으러 가네요...ㅎㅎ

울마님 모시고 여행 계획을 잡고 있는데 간만의 휴가라 벌써 들떠 있습니다. 

 

백팩 여행 가고 싶은데 바다를 가시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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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xpem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설명절, 추석명절이 긴 연휴인데요.
미국의 독립기념일 연휴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영화에보면 독립기념이 불꽃놀이를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
@김철용 흔한 연휴와 마찬가지 이지만 다른점은 말씀하신 불꽃(폭죽)놀이가 미국 전체적으로 진행 된다는거죠. 그날 동네마다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른답니다…ㅠㅠ
좋으시겠습니다. 어르신..
행복한 시간 보내다 오세요^^
@해피아이 감사합니다. 어딜갈까 아직도 궁리중 입니다....ㅎㅎ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거죠.
(김종서 노래 생각나네요)

행복한 시간 만드시어요^^
@늘솔 아마도 수발 드느라 정신이 없을듯 싶네요…^^;;
이제 조금 있음 많이 붙어 계실텐데 조금씩 연습하셔야죠:-)
@쪼각조각 그러게요. 아직도 이틀이나 남았네요.
오랜만에 집에가서 가족들 만날 생각에 들떠서리…^^
가족이 최고입니다. 진짜루요.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 옆에 있어주는 거의 유일한 사람들이에요.
@비타주리 그렇긴 합니다. 하지만 20여년 이상 일한다는 핑계로 방랑(?)생활을 하고 있으니 가족으로 대해 주는것도 감지덕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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