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사람은 보기와 많이 다르다?

· 2022-07-11 (월) 17:44:57 · 1719 · 3

제가 항상 느끼는 것입니다.

 

같이 부대끼지 않은 사람은,

그 사람에 대하여 평가할 자격이 없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 제가 있는 곳으로 오려고 하면,

그 사람에 대한 하마평이 돌아다닙니다.

인간성이 어떻느니, 짠돌이라느니..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더라 느니..등등등...

 

그런데, 저는 항상 평가를 유보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보고 느낀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게 해서, 또 길러놓은 사람도 있구요. 헤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분쟁이 생길때

조심스런 이유입니다.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 무엇인가 있을 수 있기에...

 

오늘도 퇴근 무렵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녁에는,

쐐주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즐퇴하세요~~

|

댓글 3개

2022-07-11 (월) 18:20:45
어르신... 쇠주 한 잔 하시려고 자리를 너무 넓게 까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2207/635b635635211934050dc90453ec1439_1657531244_6493.gif]
[http://sir.kr/data/editor/2207/dcdc9f16b2e0d249822232afe8a1b2bc_1657532077_3015.jpeg]

요런 미끄러운 걸로 드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동감 합니다. 맛난 저녁식사와 곁들인 쇠주.
캬~ 듣기만해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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