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었던 제일 신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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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상위호환

ㅆㅂ데레 ㅋㅋㅋ

ㅆㅂㅆㅂ 하면서 도울 건 일단 돕고 다시 ㅆㅂㅆㅂ 하면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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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sir.kr/data/editor/2207/49e7df53c61f3e2d9d68b7e976281172_1657547387_9303.jpeg]

운동이 이래 재미있다는 걸 중 3 이후 처음 느끼네요. 왜 이렇게 기분이 좋습니까?
@묵공 헐 안그래도 훤칠하신데 이제 운동까지 하시면 저같은 대왕오징어들은 어쩌라구 그러심?
@쪼각조각 이 은혜 돈으로 드려야 할런지…. 우리 그냥 훤칠남 컨셉잡고 서로 1년씩만 밀어 주기로 해요.
@묵공 말론브란도 젊은시절이랍니다. 묵공님이 연상되는군요!
[http://sir.kr/data/editor/2207/ecda0f175837ff98e95aa7d7e29a8062_1657550847_4389.gif]
@쪼각조각
[http://sir.kr/data/editor/2207/c9888b037990b3c564798376c48e7e97_1657551548_7558.jpg]

넓고 미려하게 자리한 조각님 턱선을 보자면 조지 클루니가 연상되어집니다.
@묵공 이런 망측한 글을 아침에 보면 부끄럽겠지 싶어 일부러 자고 일어나 들여다 봅니다.
억수로 좋기만 좋네요?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좀 더 해주세요. ㅋㅋㅋ
[http://sir.kr/data/editor/2207/6c941048940f6c52d3be1129a0d146d9_1657575701_3999.gif]
@쪼각조각 누가 보면 서로 짜고 글을 쓴다 하겠습니다. 사실을 말했을 뿐.
@묵공 사실 이제… 눈에 뛸까 어두운 골목쪽으로만 다니게 되네요 ㅎㅎㅎ
@쪼각조각 오늘 아침 해를 보는데 얼마나 부끄럽던지. 그래도 이대로 쭉 하면 얼굴앖는 BTS가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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