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허리 펴면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아주 낮게 와 있네요..^^
전 맘모스가 뛰어 오르는 모습 같은데...
그냥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투영 된 것도 같고...^^;;
냑 님들은 뭐로 보이시나요?
착한 님들만 보인다는 말도 있더라구요...ㅎㅎ
댓글 20개
예전에
동요에 보면 미루나무 꼭대기에 조각구름이 걸려 있네란 가사가 있는데
키 높은 나무가 있으면 걸리겠는데요 ^^
전 앵무새로 보이는데요 아주 기괴한 ㅎㅎㅎ
예전에 그런 동요를 불러본것도 같습니다.
앵무새를 보셨으니 맘이 착한님?
정말 다양한 사진이 나오네요.
멋집니다.
추천 꾹 눌러드렸어요~
저는 새우튀김처럼 보이는데요 ^-^
마침 생각난 김에 이번 주말에는 새우튀김을 해먹어야겠네요 :)
그럼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