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이 보이나요?

일하다 허리 펴면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아주 낮게 와 있네요..^^

2933075025_1657726551.914.jpg

전 맘모스가 뛰어 오르는 모습 같은데...

그냥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투영 된 것도 같고...^^;;

 

냑 님들은 뭐로 보이시나요?

착한 님들만 보인다는 말도 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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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정말 구름이 낮게 걸려 있네요
예전에
동요에 보면 미루나무 꼭대기에 조각구름이 걸려 있네란 가사가 있는데
키 높은 나무가 있으면 걸리겠는데요 ^^

전 앵무새로 보이는데요 아주 기괴한 ㅎㅎㅎ
@예뜨락 보는이에 따라 달리 보이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런 동요를 불러본것도 같습니다.
앵무새를 보셨으니 맘이 착한님?
와 합성같은 이 모습은 정말 환상이군요~!!
@BlueAngel 허리 펴다가 구름이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적란과 권운 정도로 보입니다. 가깝게 보여도 이천미터 이상일 것으로 사료되며, 저는 갯가재처럼 보이네요. ㅋ
@쪼각조각 뭐라도 보이면 착한님 입니다.....ㅎㅎ
대륙이 넓다보니까..
정말 다양한 사진이 나오네요.
멋집니다.
@해피아이 넓어서 그런것이 아니고 대기 오염이 안되어 그런것 같습니다.
잘보면 강아지 뛰어댕기는거 같기도하고 ㅋㅋ
@텐구 그렇군요. 강아지 처럼 순수한 맘을 가지신듯....^^
어이구야....저 잔디들.............ㅎㅎ
@사시미리 미쿡에서 제일 흔한게 잔디라죠.....ㅎㅎ
어.. 전 왜 티라노사우르스 같이 보였죠? ㅋㅋㅋ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ㅋ
@nanati 뭐라도 보이면 착한님 입니다.....ㅎㅎ
이미지보다 글먼저보고 이미지를 보니깐 저도 코끼리로 보이네요..
@카세구 역시 저와 비슷한 성향(?)의 착한님 이시네요…^^
구름으로 보이는데요ㅋ
@파시아투스 뭐라도 보이면 된거죠…^^
오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추천 꾹 눌러드렸어요~
저는 새우튀김처럼 보이는데요 ^-^
마침 생각난 김에 이번 주말에는 새우튀김을 해먹어야겠네요 :)
그럼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Innisfree 새우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러고보니 새우튀김처럼 생긴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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