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잃어버린 3년은 어찌할까요?

 
내 스스로의 약속이라고까지 하기엔
너무 거창하고 소박하게
 
만화분야라고 하면 거의 종이에 그려진 것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매니아들의 취미로만 들리겠지만
코스튬 플레이 ( 일명 코스프레 ) 라는 것도 있고 거의
청소년층이 즐깁니다.
 
이에 사진사 ( 사진촬영 ) 들이 이들을 모델로
사진을 찍거나 촬영회를 합니다.
 
그래서 만화를 하기 시작했을 때
 
사진기(디카)로 찍기도 했죠.
 
호스팅 사업을 하기 시작했을 때도
소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도 하고
 
지금 만들고 있는 사이트도 만들려고 했죠.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작가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부분엔 솔직히 배너광고도 없습니다. 
지금 걸어 놓은 ad 줄광고도 그냥 링크일 뿐
 
월 30이러고 광고비 어쩌고 하지만
사실 광고 안받고 할려고 걸어 놓은 겁니다. ㅋㅋ
 
빨리 만들어 완성해야죠.
 
너무 뒤 늦게 만들고 있으니 ..
아쉬울 뿐입니다.
 
즉 취지가 무색해졌습니다.
주변 일부에서 이득이 난무해지고
자칫 자체 프로젝트까지도 위험수위까지
갔으니 후회됩니다.
 
그럴바엔 지금
http://www.hansigan.com ( 네이버 사내 벤처 )등
지금 거의 비슷한 사이트가 나오는 것이
어쩌면 기쁩니다.
 
더 추가 좀 해 주면
플래시 애니메이션 좀 기획서에 넣어서 보강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내 회사가 작다고 소위 흔들기가 가능하다고
방해하는 놈들이 있을지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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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안녕하세요
이름 : 박대성
나이 : 30
지역 : 울산
입니다 좋은인연 되었어면 합니다

연락처 http://www.zigap.net/000/000.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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