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색과 흰색을 쓰라면?!

· 19년 전 · 2285
음 이건 우연의 일치입니다.
 
phpschool에서 우연히
 
제로보드의 css와
흰색을 도입해서 쓰게된 일이 있었습니다.
 
몇 년전이죠.
 
제로보드의 CSS는 잘 맞아 떨어졌죠.
 
하지만 사이트 전체는
흰색의 도입이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흰색의 뜻은
 
꽃에도 꽃말이라는 것이 있듯
 
검정과 함께 쓰일 경우 카리스마라는 독특함이 있습니다.
 
검정은 솔직히 제가 즐기는 색입니다.
 
블루와 화이트 칼라 어쩌고 하는 것도 아닌데
 
블루는 창천항로가 어울립니다.
 
전 phpschool을 이렇게도 부릅니다.
 
창천항로 - 푸른하늘 ( 시원한 하늘 , 오프라인 )과
                뱃길 ( 정보의 바다 , 온라인 )
 
phpschool 예전 있던 곳 서울 중구 창천동
 
ㅋㅋ
창천항로는 삼국지의 조조를 그린 만화 제목이기도 하며
그를 칭한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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