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슬픔속에 나만 기쁜 포경인증

· 2022-07-19 (화) 12:30:43 · 1756 · 18

2049344688_1658201411.6448.jpg

 

이 기쁨을 짤로 대신하겠습니다.

 

2049344688_1658201439.1031.jpg

|

댓글 18개

2022-07-19 (화) 12:44:27
더 넣어드릴까 하다가 본래 장난의 취지를 살려 정직하게 보내드렸읍니다. 맛있게 드시길 희망합니다. ㅎㅎ
일단 축하 해야겠죠???
거절 하더라도...
@해피아이 거절이 아닌 반대합니다!
@묵공

혹시..이거 다 못드시면
제가 보내드린 주소로 무료배송 해 주세요.
@지운아빠 맨날 공구나 자재 관련만 받아 보다가 생각지도 않게 새우깡이 와서 실제 반가웠습니다. 요즘 넷플릭스 드라마 정주행 중인데 마침 딱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2-07-20 (수) 10:33:56
@묵공 이르케 사람맴을 편하게 만들어줄 줄 아시는 분이시고~ 키야~ 취합니다.
2022-07-19 (화) 13:28:05
택배상자에 새우깡 두개 포장하면서 정말 이렇게 보내도 되나
안절부절 하는 @지운아빠 모습이 눈에 선해 추천드립니다.
@군포돼지 새우깡 두 봉 아래에는 로또가 한장 들어 있더라구요. 이번주 일요을 이후 보이지 않으면 모히또 가서 몰디브하고 있을 테니 보라카이로 오시면 반겨드리겠습니다.
@군포돼지
지우니아버님이 절대로!
안절부절 하지 않는다에 한표 드립니다.

@지운아빠
2022-07-20 (수) 10:33:25
@군포돼지 CCTV 달아놓으셨음요? ㄷㄷㄷ
감축드립니다.. ^^

새우깡 두봉지라... ?!
@그레이 새우가 깡이 좋더라구요. 재미없죠?ㅎㅎㅎㅎㅎ
@묵공 아제 개그를..ㅋㅋㅋ
2022-07-19 (화) 14:53:37
다시 경매로 궈궈 ㅎㅎㅎ 맛있겠네요
@쪼각조각 그냥 오셔서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새우깡을 보니 깡소주가 생각나네요
@nanati 늘 느끼지만 깡이 참 좋은 처자같습니다.
@묵공 깡나나티라고 불러주세요 하하핫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7-20 조회 1,443
22-07-20 조회 1,515
22-07-20 조회 1,573
22-07-20 조회 2,125
22-07-20 조회 1,418
22-07-20 조회 1,792
22-07-20 조회 1,754
22-07-20 조회 1,471
22-07-20 조회 1,325
22-07-20 조회 1,341
22-07-19 조회 1,462
22-07-19 조회 1,956
22-07-19 조회 1,855
22-07-19 조회 1,578
22-07-19 조회 1,668
22-07-19 조회 1,611
22-07-19 조회 1,501
22-07-19 조회 2,422
22-07-19 조회 2,069
22-07-19 조회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