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3,40대는


공부할 때는 순탄한 교육의 환경도 아니었고
취업의 시기엔 IMF로 그 난리를 쳤었고
이제는 집값이 오르고..
 
주변에서도 많이 결별을 했습니다.
어제 한 친구가 양육권 문제로 힘들어 하더군요.
 
지금의 3,40대는
오늘 날씨처럼 변화가 심한 연령층 같습니다.
올드한 총각들은 왜 그리 많은지..
굽어 살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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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봅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 챙기고 마음을 단단하게 먹어야겠지요.
진짜 정신 차리고있어야 합니다..변화가 너무 심한 날씨처럼..
갑자기 오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무엇도 갈라 놓을 수 없게 보였던 그런 가정도... 참..
이거 인력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세대 같습니다.
기운내세요. 작년 30대 올해 40대 숫자에 불가할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열심히 살아야죠. ^^
음.. 살아야죠. 힘내서.. 뭉쳐봅시다. !! ㅡㅡㅋ
변화의 물결이 그냥 얼떨결에 흘렀나 봅니다.
조심하세요. 장담하지 말고.. 남의 일이 아니랑게 그러시네..ㅋ
지나고보면 다 부질없는 일 일텐데, ...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것인지?

걱정입니다...^^
그렇죠.. 아마 행복지수는 최하위 일겁니다. ㅋ
큰입니다
작이죠
저는 20대인데 마음은 50대... 어찌할까요 OTL...
지구가 자전하는 방향의 반대로 달려보심이..
올드한 총각 여기도 있습니다...ㅠ..ㅠ
ㅡㅡㅋ
여기에 글타래 달면 늙은거죠?...
숫자에 불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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