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라님 보시와용~여하튼 하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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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과 '하여튼'은 둘 다 표준언입니다.

여하튼 : '如何하든(간에)'의 준말
하여튼 : '何如하든(간에)'의 준말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 혹시 기억나세요. -기억 안 나는 사람 자폭! ^^- 그 '하여'가 바로 저 '하여'입니다. '여하가'라고 해도 맞는 제목이 됩니다.

원래 '하여'와 '여하'는 한문에서도 서로 자주 뒤바뀌어서 쓰였습니다. 따라서 그 뒤에 우리말 '튼(하든)'이 붙은 것 뿐이라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치 '남북'을 '북남'이라고 한다 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것처럼요.

하여간, 여하간, 좌우지간, 도움 되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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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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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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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가..ㅠㅠ ㅎㅎ나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발견.^^

여하튼 → 하여튼 나인가..ㅠㅠ ㅎㅎ나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발견.^^

여하튼 →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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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제가 이겼습니다.. 호호호
부연설명. ( 여하튼과 하여튼은 같은 의미이나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

여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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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을 논리적으로(문서형식)설명하다가 더이상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때...많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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뜩은 같으나...보통 일상용어에 많이 사용합니다.

따라서. ^^ .. 일반 문서형식으로 설명할때는 "여하튼" 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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