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는 물 차고, 여긴 정전에 인터넷 불통에...

이 상황은 본인의 옆 동네(걸어서 10분이면 가는...). 신대방역 주변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저녁 6시 이후, 수시로 정전... 1시간 넘는 정전이 두번..
저녁 8시 이후,. 인터넷 불통... 새벽 1시 40분경 인터넷 복구.
2011년 7월 말에도 서울이 심하게 침수...
그때도 오세이돈이 시장이었던...
회원님들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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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래 되어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기억과 겸손이 한 문장에서 사용되는 아름다운 문법을 구사하는 분이라 그 고상함을 어찌 평범한 우리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말 같지도 않은......개념이...
그럼 비 안온 아랫녘은 .... ??
뉴스를 안보면 남의 나라 이야기인 줄 알겠습니다
출퇴근으로 시민 불편하게 해놓고 헬기 띄우면 주민불편 때문에 집에서 놀았던 모양입니다.
재난이나 위기 상황이 또 오면 위험하다고 집에서 안 나오고 누워서 전화나 받겠죠.
아크로비스타는 석열이가 지키고 나라는 누가 지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