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이런 이미지 좋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예전에 이런 이미지 좋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저 가게에 사용자 맞춤 서비스도 있더라구요.
마침 필요한 알림판이 있어서 속는 셈치고
이리저리 짜맞추기한 이미지로 주문을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엄청 빨리 도착했네요. 여하튼 알 수없는 그 곳의 시스템.
미제 사탕통 같은 양철판위에 인쇄해서 보내주는 것 같은데 아주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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