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때문에 헬스 끊었네요

· 3년 전 · 1840 · 9

22km 거리에 있는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합니다. 1년 6개월 됐네요.

효과는 참 좋더라구요.  그동안 한 20킬로 가까이 빠진거 같아요. 

근데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몸이 좋아지다보니 술이 자꾸 땡겨요 ㅜ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헬스 끊었네요.

이놈의 뇌는 쉴틈을 주면 안되겠어요.  자꾸 술을 찾아요.

불량뇌 이렇게라도 보수해서 써야지 ㅜㅜ

|

댓글 9개

체력이 ? 이십니다!
술을 먹기위해서 헬쓰를 하는데.. 몸이 더 좋아져서 술을 더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 아시는 분들은 술을 더 드시려고 운동들을 하시는데 ㅎㅎㅎㅎ
@묵공 ㅋㅋㅋㅋ 저랑 비슷하신 분들인듯요
끊었다는 표현은 참 중의적이군요.
전 술을 끊었습니다.
@삼관왕 대단하신 분!!
@삼관왕 그렇네요. 읽기에 따라 헬스를 그만뒀다고 이해할수도 있겠네요 ㅎㅎ
음.. 건강해서 ..술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그러시네요, 축하드립니다.
헬스의 부작용이죠 체력이랑 간이 좋아지니 술이 더 잘들어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234
3년 전 조회 1,418
3년 전 조회 1,529
3년 전 조회 1,279
3년 전 조회 1,196
3년 전 조회 1,637
3년 전 조회 1,232
3년 전 조회 1,976
3년 전 조회 1,585
3년 전 조회 1,366
3년 전 조회 1,298
3년 전 조회 1,573
3년 전 조회 1,427
3년 전 조회 1,497
3년 전 조회 1,841
3년 전 조회 1,696
3년 전 조회 1,042
3년 전 조회 1,354
3년 전 조회 1,203
3년 전 조회 1,466
3년 전 조회 1,168
3년 전 조회 1,737
3년 전 조회 1,472
3년 전 조회 2,076
3년 전 조회 1,997
3년 전 조회 1,610
3년 전 조회 1,376
3년 전 조회 1,303
3년 전 조회 1,521
3년 전 조회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