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때문에 헬스 끊었네요
22km 거리에 있는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합니다. 1년 6개월 됐네요.
효과는 참 좋더라구요. 그동안 한 20킬로 가까이 빠진거 같아요.
근데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몸이 좋아지다보니 술이 자꾸 땡겨요 ㅜ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헬스 끊었네요.
이놈의 뇌는 쉴틈을 주면 안되겠어요. 자꾸 술을 찾아요.
불량뇌 이렇게라도 보수해서 써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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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전 술을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