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지구라 집보수도 그렇고 그냥 널널하게 방치하고 살아서 그런지 집이 좀 어수선해서 "뭔가 모르게 집이 좀 어수선하고 지져분 해?" 라 했더니 종일 로봇 청소기를 보고 계시네요. 적은 항상 내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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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깨 안 뭉치고 잘 가셨는지요?
중간중간 휴게소 들러 가는 재미가 있게네요.
어딘가 떠나고 싶은 12시 반입니다.
동네 사진좀 찍고 방금 들어 와서 사진 고르고 있습니다.
집을 치우라 지적 하시려면, 최소한의 경비를 선 지급하셔야 하는겁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