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아참에 일어나니, OCN에서 해주고 있어서 보고 있네요..

 

처음 만나서 저녁먹을 때,  감자 깍는 칼이 보이길래..  

 

갑자기 이것이 언제 발명되었는지 궁금해서 찾아 밨습니다.  

 

Straight peeler(대략 이런 모양 https://www.amazon.in/Kohe-Straight-Peeler-Set-2/dp/B08GYZGQFG)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전에 발명되었네요.  나라도 미국이나 일본이 아닌곳에서..

 

https://archivemore.com/who-created-the-peeler/

 

다시 영화이야기로...

 

젊었을 때 보는 느낌과 지금 보는 느낌은 어떨지.. (지금은 딴짓하면서 보고 있음. 글 쓰면서..)

 

클린트이스트우드가 65세정도(30년생), 메릴스트립이 46세(49년생)인데..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너무 늙어보입니다.  (소설에서는 몇살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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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이 영화 참 좋더라구요
@쪼각조각 저도 오랜만에 잘 봤습니다.
클린트이스트우드가 젊었을 때 부터 좀 늙어 보이는 얼굴이죠
황야의 무법자가 60년대 나온 것이니 30년생이 맞다면 30대인데 나이에 비해 상당이 삭아보입니다 ㅋ
@균이 95년 영화입니다. 배경은 60대이고...
군대있을때 책으로 읽었는데..옛 생각이 나네요
궁금해서 아이오와주로 달려가 그다리를 보고온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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