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y

산에 가고 싶다

산을 좋아하다 한동안 잊고 살았더니

땀 뻘뻘 흘리며

숨 헐떡이며 오르고 싶어지네요

 

작년 설악산 서북능선 종주 중 귀떼기청에 맞이한 아침

990828008_1663739413.1007.jpg

|

댓글 5개

공룡능선 생각나네요.
저도 참 좋아라 했는데, 발이 묵여 틈을 쥐어짜 근교라도 다녀오는게 다네요.
주말에 어디 근교 야트막한 산이라도 다녀오시지요…
저도 산에 가고 싶네요. 자전거도 타고 싶고, 골프도 하고 싶고, 돈도 벌어야 되고. ㅠㅠ
몇 해 전 1,200고지 설산을 혼자 올랐다가 죽을 뻔하고는 아직 산을 못가고 있네요. 근데 다시 오르고 싶어지기는 합니다.
저녁 노을인가요? 경치 좋습니다.붉은 노을이 가을 단풍을 보는 듯 하네요.
얼마전에 칠갑산을 다녀왔었는데 ...
벌써부터 가을산이 그리워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559
3년 전 조회 1,691
3년 전 조회 1,515
3년 전 조회 1,321
3년 전 조회 1,601
3년 전 조회 2,001
3년 전 조회 1,441
3년 전 조회 1,526
3년 전 조회 1,307
3년 전 조회 1,558
3년 전 조회 1,161
3년 전 조회 1,360
3년 전 조회 1,185
3년 전 조회 1,525
3년 전 조회 1,516
3년 전 조회 1,196
3년 전 조회 1,786
3년 전 조회 1,596
3년 전 조회 1,529
3년 전 조회 1,556
3년 전 조회 1,269
3년 전 조회 2,054
3년 전 조회 1,228
3년 전 조회 1,895
3년 전 조회 1,627
3년 전 조회 1,358
3년 전 조회 1,307
3년 전 조회 1,599
3년 전 조회 1,023
3년 전 조회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