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좋아하다 한동안 잊고 살았더니
땀 뻘뻘 흘리며
숨 헐떡이며 오르고 싶어지네요
작년 설악산 서북능선 종주 중 귀떼기청에 맞이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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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참 좋아라 했는데, 발이 묵여 틈을 쥐어짜 근교라도 다녀오는게 다네요.
주말에 어디 근교 야트막한 산이라도 다녀오시지요…
벌써부터 가을산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