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월요일부터.................
졸려 죽을꺼 같습니다..
잠든시각이.. 새벽 4시....
여동생이 아이를 낳아서.. 집에와서 몸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카 요녀석이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네요...
2시간마다..-_-;;;;
신생아라서....
모든걸 용서합니다... !!
요리 봐도 조리 봐도.. 이뿝니다.. 하핫..
제 조카라서 이뿐게 아닙니다..!!
애기가 넘넘 이뿌게 생긴겁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이제 장가 안간 저 하나 남았다고.. 어머님 벌써 투덜 거리십니다..
독립한다고하면.. 안된다고 하시고.. 훔.. 어찌 하라는건지...
장가가기 싫은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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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중에 낳아보세요. 위대한 일입죠.ㅡㅡ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임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낳아보세요...밤을 새워도 피곤한줄 모릅니다...^^
지금도 마냥 행복하고 좋습니다..ㅎㅎㅎ
푸하하하하하하
혼자살겠습니다...-_-;;;;
새나라어른님께서도 좋은 배필 만나 삶의 가장 행복한 기초가 되는 좋은 일이 생기시길 빌겠습니다.
역시나 좋은 일이라 나누니 더 좋아집니다. ^_^
오리주둥이님의 기도로 좋은 배필 만나게 되길... ^-^
시집가세요 -_-
혼자 사셔야.. 쿨럭..-ㅇ-;;
시집가기 싫을땐... 장가가세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