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월요일부터.................

· 2007-01-29 (월) 11:01:19 · 1814 · 12
졸려 죽을꺼 같습니다..
 
 
잠든시각이.. 새벽 4시....
 
 
여동생이 아이를 낳아서.. 집에와서 몸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카 요녀석이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네요...
 
2시간마다..-_-;;;;
 
신생아라서....
 
모든걸 용서합니다... !!
 
요리 봐도 조리 봐도.. 이뿝니다.. 하핫..
 
제 조카라서 이뿐게 아닙니다..!!
 
애기가 넘넘 이뿌게 생긴겁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이제 장가 안간 저 하나 남았다고.. 어머님 벌써 투덜 거리십니다..
 
독립한다고하면.. 안된다고 하시고.. 훔.. 어찌 하라는건지...
 
장가가기 싫은데..-ㅇ-;;
 
|

댓글 12개

2007-01-29 (월) 11:05:40
아기들이 이뻐보인다면 장가가실 때가 맞습니다...
2007-01-29 (월) 11:06:44
아이는 원래 조아라 했습니다..ㅎㅎㅎ
오.. 경사군요. 잘 돌봐주시길..
나중에 낳아보세요. 위대한 일입죠.ㅡㅡㅋ
2007-01-29 (월) 11:07:27
감사합니다.. 산모.. 출산의 고통.. 그 희열은 남자라서 잘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임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나중에 낳아보세요...밤을 새워도 피곤한줄 모릅니다...^^
2007-01-29 (월) 11:09:35
전 남자라.. 낳을 수 없습니다....................... 쿨럭......

지금도 마냥 행복하고 좋습니다..ㅎㅎㅎ
2007-01-29 (월) 11:09:45
남자라서 못 낳으신데요. -_-;
2007-01-29 (월) 11:11:05
제 유머에 웃어줄 여성분이 있다면 장가 갈 생각도 함 해보겠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

혼자살겠습니다...-_-;;;;
2007-01-29 (월) 11:10:3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죠. ^^
새나라어른님께서도 좋은 배필 만나 삶의 가장 행복한 기초가 되는 좋은 일이 생기시길 빌겠습니다.
2007-01-29 (월) 11:12:42
감사합니다..
역시나 좋은 일이라 나누니 더 좋아집니다. ^_^
오리주둥이님의 기도로 좋은 배필 만나게 되길... ^-^
장가가시기 시를땐..


시집가세요 -_-
2007-01-29 (월) 18:06:47
혹시나 저와 같이.... 자신의 유머에 웃어줄 사람을 찾는다면...

혼자 사셔야.. 쿨럭..-ㅇ-;;

시집가기 싫을땐... 장가가세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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