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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릉은 지금도 약간의 눈이 내립니다.
밖은 온통 하얗고..
 
가끔씩 차 몇대가 지나갑니다.
옆집에서 들리는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우리집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저녁에 한번 돌리고 새벽까지 버팁니다.
 
그래도 다음날 저녁때까지 따뜻하답니다.
조금 있다 눈치러 나가 볼려구요.
 
낮잠이 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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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 강릉에 눈이 오는군요.

날씨가 꽤 쌀쌀하겠습니다.
이제보니 바람도 부는군요.
물좋고 공기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전원 생활이 늘 꿈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 늘 꿈만 꾸고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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