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아직 미미하다고 생각될 때
제가 20년전에 아주 인생이 미미하다고 생각되었어요.
그래서 아주 서둘러서 일을 만들어 가면서 무리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실수 였어요...
인생은 언제 시작해도 느린게 없어요.
다만 무리를 하고 서두르면 원점에 서 있는 것 보다
못하다는 것을 지금 알았어요.
지금 저는 다시 그때로 돌아간 기분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앞으로 가고 있어요.
지금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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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힘내시고요. 또 천천히 준비하다보면 꿈을 이루실꺼에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