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인생이 아직 미미하다고 생각될 때

제가  20년전에 아주 인생이 미미하다고 생각되었어요.
그래서 아주 서둘러서 일을 만들어 가면서 무리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실수 였어요...
인생은 언제 시작해도 느린게 없어요.
 
다만 무리를 하고 서두르면  원점에 서 있는 것 보다
못하다는 것을 지금 알았어요.
 
지금 저는 다시 그때로 돌아간 기분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앞으로 가고 있어요.
 
지금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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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좋은 경험을 하셨습니다. 실수를 인정하시고 그 발판으로 다시 올라서실수 있을꺼에요.
힘내시고요. 또 천천히 준비하다보면 꿈을 이루실꺼에요....^^ 건강하세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두 꿈을 하나씩 던져 버리니까 건강이 왔습니다.^^;
저는 꿈을 패대기를 쳤더니 술이 다가왔습니다..에궁@@
술로는 해결이 안되더군요..ㅡㅡㅋ
저도 머..술로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요...그냥..맘을 비우는 작업을 좀했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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