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할 때 열받는 상황! 가지고 왔어요. [네이트 직장썰펌]
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가 멀다고 열받는 상황이 참 많은데요
그래서 준비한!
업무할 때 열받는 상황! 가지고 왔어요
1. 만족 불가능
야근하며 100% 완벽하게 해냈다고
생각했지만, 다음 날 상사가 못마땅한 표정을 지을 때
2. 애매한 지시
정확한 기준 없이 애매하게 업무를 지시할 때
3. 인원 충원했잖아
인원을 충원하면 무조건 업무 속도가
빨라진다고 생각할 때
4. 일 안 하는 상사
일손도 부족한데 본인 일을 떠넘기는 상사
5. 퇴근 직전 회의
퇴근 5~10분 전 뜬금없이 회의 소집 할 때
이렇게 5가지 중에 저는 1번이 제일 열받아요.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는데 저런 반응이면
괜히 야근한 것 같다는 생각 들어서요.
다른 분들은 어느 상황이 가장 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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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가끔 가다보면, 상사가 일 자체를 이해 못해서 애매한 지시를 할 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실무 직원의 의견을 받아들여 주지도 않을 때...
더구나 일 잘 못되면 실무 직원한테 떠넘기고...
정말 킹 받아요!
그런 짓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런 사람을 밑에 두고 쓰는 회사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송곳은 아무리 감추어도 주머니에서 삐죽이 튀어 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