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안와서..
자전거를 타 봤습니다.
10킬로정도 탔는데, 40분정도 걸리네요..
자전거 도로에 일부러 그런지 요철이 많아서 속도를 못내게는 핑계고, 다리에 힘이 없네요..
예전엔 평균 23-4킬로 정도 속도를 냈었는데.. 지금은 15킬로 내기도 힘드네요..
그래서 짧게 타고 들어 왔습니다.
커피한잔 먹어 볼까하고 돈을 가지고 나갔다가 어디서 빠졌는지 잊어버리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준비를 해야 될 것이 많네요.
폰 거치대도 필요하고, 자전거 컴퓨터도 설치해야 되고.. (RPM체크용), 헬멧도 너무 작아서 머리가 아프고, 자전거용 장갑도..
기어쪽도 전문가의 손이 필요하고..
장거리에 필요한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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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일주일에 3번정도는 타야 되는데, 주말에 한두번 타는 것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