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

데킬라는 멕시코의 용설란이라는 것으로 만듭니다.

 

용설란의 꽃잎(?) 같은 것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이것을 모두 잘라버리네요..

 

멕시코의 배트맨이란 다큐를 보니,  이 용설란에게 꼭 필요한 동물이 박쥐라고 하네요.

 

데킬라박쥐(?)가 벌과 같이 용설란 꽃의 수정을 담당한다고 하네요.

 

2019909_2.jpg

 

데킬라는 블랑코, 레포사도, 아네호(ANEJO)가 있는데,  아네호가 맛이 있습니다.

 

데킬라를 안드셔보셨나요?  마가리타라는 칵테일이 데킬라로 만듭니다.

 

오늘 저녁엔 마가리타 한잔, 데킬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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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기회되면 한번 먹어보구 싶네요
^^
@예뜨락 드셔보세요. 소금과 함께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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