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

저도 여행가고 싶네요.

· 2022-10-11 (화) 12:04:16 · 1943 · 10

혼자서. 멀리.

이런저런 사정으로 꼼짝달싹을 못하다보니, 근방에서 잠깐 대리만족하네요.

아래 동영상은 지난 주말 통영에서 남긴 것인데요, 저도 요트타고 떠나고 싶더라고요.

 

https://youtu.be/2MdIm3nQXQA

|

댓글 10개

삶의 굴레라는 것이 참 묘하죠. 어디 라도 그냥 가기만 하면 그만인데 맨날 다람쥐 쳇바퀴니 말입니다.

요트도 하루 정도 렌털 가능하지 않을까요?
2022-10-11 (화) 14:29:44
@묵공 그러게요. 시간 있을 때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안 가다가, 꼼짝달싹 못 하게 되니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 그러네요. ㅎㅎㅎ
요트는 한 시간 15만원, 3시간 35만원인가?
아마 그 정도했던 것 같습니다.
렌탈(?)이 아니라 통영 앞바다 한바퀴 도는 비용입니다. ㅋㅋㅋ
와인도 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묵공 다리가 떨리기전 가슴이 떨릴때 떠나라
2022-10-11 (화) 15:19:47
@마젠토 다리는 하지 정맥류에 가슴은 부정맥이라 둘 다 떨리면 어쩌죠? ㅋ 아! 정답은 더 떨리기 전에 떠나야겠네요. ㅋ
가능하십니다.
떠나면 됩니다^^
2022-10-11 (화) 15:21:32
@해피아이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이라고 본문에 적어놨는데 못 보셨네요… 못 보셨을거야… 못 보셨겠지… 아마 그럴거야…
2022-10-11 (화) 15:58:06
통영 참 좋죠 이렇게 영상만으로라도 힐링해보네요 ^^&
2022-10-11 (화) 16:39:57
@김지수김지수김지수 통영 바다는 정말 좋죠. 여행하기 괜찮은 곳입니다.
집, 회사만 아니면 다 여행아닌가요?
2022-10-12 (수) 09:23:43
@잉끼s 그러니까요 ㅠㅠ 벗어나질 못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1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10-11 조회 1,564
22-10-11 조회 1,642
22-10-11 조회 1,424
22-10-11 조회 2,577
22-10-11 조회 1,853
22-10-11 조회 2,151
22-10-11 조회 1,944
22-10-11 조회 2,099
22-10-11 조회 1,797
22-10-11 조회 1,477
22-10-11 조회 1,738
22-10-11 조회 1,609
22-10-11 조회 1,244
22-10-11 조회 1,976
22-10-10 조회 1,442
22-10-10 조회 1,942
22-10-10 조회 1,930
22-10-10 조회 1,536
22-10-10 조회 1,331
22-10-10 조회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