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요가 올라와서 말인데요
https://sir.kr/pauction/4906
저의 최애과자 ㅋㅋ
한국 있을 때 자주 사먹었는데,
얼마전에 한국 방문했을때 왕 큰거 두 봉지 사왔거든요?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네요 ㅠㅠ
근데, 예전에 비하면 알갱이가 좀 작아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변해버린 과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ㅠㅠ
맛도 바뀌거나 한 것들도 많구....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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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한번에 한 봉지를 다 못 먹겠더라구요 느끼해서 ㅠ ㅠ
뽀빠이..라면땅..뭐..이..러...
아..아닙니다.
모든 과자의 미니어처화가 진행중이고, 과대포장, 과대질소포장으로 눈속임만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손이 커진건지(?!) 실제로 작아진건지 ㅋㅋ
역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게 사실이겠죠~
미니어처화라니 ㅋㅋ ... 참 먹고 살기 힘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