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3813989_1666084920.9043.jpg

 

점심 청국장 먹었던 식당에 걸려있네요

|

댓글 2개

스트레스 -> 폭식
서터래서 -> 무기력
우울감 -> 폭식 무기력
삶은 어차피 폭식과 무기력 사이 어디쯤에 뜨는 햇살로 버티는 것
그 햇살이 얼마나 따뜻할지는 본인의 위와 장이 해결할 일.
몇 일째 위염으로 고생하는 내 위와, 변비로 고생하는 내 장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한 댓글 남겨봅니다.
맛있는 식사하세요. ㅋ

그런데 우리나라 식당에는 무슨 효능 안 적힌 곳 찾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쪼각조각 분홍색(펩토비스몰)약도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251
3년 전 조회 2,020
3년 전 조회 1,326
3년 전 조회 1,373
3년 전 조회 1,498
3년 전 조회 1,239
3년 전 조회 1,676
3년 전 조회 1,588
3년 전 조회 1,732
3년 전 조회 1,714
3년 전 조회 1,351
3년 전 조회 1,821
3년 전 조회 1,353
3년 전 조회 1,893
3년 전 조회 1,383
3년 전 조회 1,376
3년 전 조회 1,645
3년 전 조회 1,828
3년 전 조회 1,733
3년 전 조회 1,977
3년 전 조회 1,823
3년 전 조회 1,333
3년 전 조회 1,543
3년 전 조회 1,498
3년 전 조회 1,460
3년 전 조회 2,031
3년 전 조회 2,064
3년 전 조회 2,119
3년 전 조회 1,497
3년 전 조회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