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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청국장 먹었던 식당에 걸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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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스트레스 -> 폭식
서터래서 -> 무기력
우울감 -> 폭식 무기력
삶은 어차피 폭식과 무기력 사이 어디쯤에 뜨는 햇살로 버티는 것
그 햇살이 얼마나 따뜻할지는 본인의 위와 장이 해결할 일.
몇 일째 위염으로 고생하는 내 위와, 변비로 고생하는 내 장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한 댓글 남겨봅니다.
맛있는 식사하세요. ㅋ

그런데 우리나라 식당에는 무슨 효능 안 적힌 곳 찾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쪼각조각 분홍색(펩토비스몰)약도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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